2008-9-30

9월의 마지막 날입니다.
쌍둥이들은 잘 자라고 있습니다.
영어 공부도 열심히 하는 편이고...
사진을 요샌 잘 안 찍네요.
여름에 일본을 다녀왔습니다. 엄마랑 아이들이랑 셋이서요.
아빠는 출근해야 되어서...
^^
다들 잘 지냅니다.

by 대머리아자씨 | 2008/09/30 18:32 | 트랙백

근황 2008-5

영어 공부에 매진 중입니다.

영어 원서도 조금씩 사서 보고 있습니다. 책값이 만만치 않네요.

덕분에 엄마, 아빠도 자동 영어 공부 모드입니다. CD로 듣고 있습니다.




아, 지난주에 핸드폰들 사줬습니다.

둘 다 완전 개통된 것은 이번 주 월요일입니다.

핸드폰에 푹 빠져 있습니다. 미리미리 빠졌다가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.

핸드폰을 얻기 위해 대략 30일 가까이 엄마와 약속을 잘 지켜냈습니다. 대략 6가지인데, 대체로 영어 공부 관련이지요.

핸드폰이 생기고, 이제는 새로운 약속을 하고 프로젝트 진행 중입니다.

한번 성공했으니 다음 건도 잘 이루리라 기대합니다.

by 대머리아자씨 | 2008/05/21 15:54 | 트랙백

근황 2008-03

비가 오는 일요일입니다.

쌍둥이는 책을 보고 있습니다.

별다른 변화 없이 평화스러운 날들입니다.

^^

by 대머리아자씨 | 2008/03/23 15:14 | 쌍둥이(2007년) | 트랙백

요즘 근황

키는 171을 둘 다 넘고

몸무게는 70후반 80을 오르내리고 있습니다.

쌍둥이 이야기입니다.

방학이고요.

건담하고 살지요.

^^

by 대머리아자씨 | 2008/02/03 08:32 | 트랙백

한달도 넘어서 쓰네요

쌍둥이는 잘 크고 있고....

요즘 한방 생활하느라 싸우는 것 같아 거실에 목조 방을 하나 만들어주려고 합니다.

엄마의 목공 솜씨로... 뚝딱 하면 되겠죠.

대용이가 쓰기로 했는데....

조만간 만들어지리라 봅니다.

우리집은 별일 없습니다.

다들 무탈하게...

by 대머리아자씨 | 2007/10/24 16:07 | 쌍둥이(2007년)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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